교회소개
교회소개 > 담임목사 인사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우리 교회 위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의 2026년 표어는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가 되라” (로마서 12:1) 입니다.
제물은 죽어야 비로소 제물이 되는 것인데, 로마서 12장에서의 제물은 “살아있는 제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의 철학, 나의 자아, 나의 고집을 죽인 제물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은 오직 예수님의 생명이 그 안에서 살아 역사하여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제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 공급을 받는 “살아있는 제물”인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의 자리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죄와 타협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선택이 아니라 나의 삶의 기준과 전부가 되는 영적 예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또한 선택이 아니라 매일의 호흡으로 살아가는 영적 예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밴쿠버 중앙 장로교회가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한 해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영적 예배자로 서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무엇보다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2026년, 우리 모두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로 굳게 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 45주년의 해에
김 현 목사 올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우리 교회 위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의 2026년 표어는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가 되라”
(로마서 12:1) 입니다.
제물은 죽어야 비로소 제물이 되는 것인데, 로마서 12장에서의 제물은 “살아있는 제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의 철학, 나의 자아, 나의 고집을 죽인 제물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은 오직 예수님의 생명이 그 안에서 살아 역사하여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제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 공급을 받는 “살아있는 제물”인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의 자리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죄와 타협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선택이 아니라 나의 삶의 기준과 전부가 되는 영적 예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또한 선택이 아니라 매일의 호흡으로 살아가는 영적 예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밴쿠버 중앙 장로교회가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한 해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영적 예배자로 서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무엇보다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2026년, 우리 모두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로 굳게 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 45주년의 해에
김 현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