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은 죽어야 비로소 제물이 되는 것인데, 로마서 12장에서의 제물은 “살아있는 제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의 철학, 나의 자아, 나의 고집을 죽인 제물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은 오직 예수님의 생명이 그 안에서 살아 역사하여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제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 공급을 받는 “살아있는 제물”인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의 자리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죄와 타협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심화(요한복음) 화요반 수료